연잎이 가장 건강하고 향기로운 8월 한 달간 정성껏 작업하여 사계절 연중 내내 언제든 신선한 명당연향의 연잎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북 부안 명당마을의 비옥한 땅에서 16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연을 정성껏 길러왔습니다. 바른 먹거리를 전달하겠다는 고집 하나로 매일 아침 연밭을 살피며 건강한 연잎만을 엄선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간직한 연잎은 오랜 시간 쌓아온 저의 자부심이자 정직한 결실입니다. 가족을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찾으시는 마음을 알기에 매 순간 거짓 없이 진심을 다해 재배합니다.
수확 후 즉시 꼼꼼하게 포장하여 밭에서 느낀 싱그러움 그대로 고객님의 주방까지 전해집니다. 1키로와 2키로 알맞은 용량으로 준비하여 필요하신 만큼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한 연잎으로 식탁 위에 정성과 건강함을 안겨드리겠습니다.
20대부터 80대까지 모든 주부님들께서 안심하고 찾으실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합니다. 화려한 말로 과장하기보다는 식재료 본연의 향과 깊은 맛으로 농부의 진심을 증명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연잎을 길러온 농부의 고집이 담긴 만큼 믿고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소중한 분들과 나누는 식사에 부안 명당마을의 신선함과 깊은 정성이 따뜻하게 퍼지길 바랍니다.
전북 부안 명당마을의 맑은 물과 바람이 키운 16년째 연을 재배한 명당연향 연잎입니다.
농약 없이 깨끗하게 길러 넓고 탄탄하며 향기가 깊은 최상급 연잎입니다.
연잎이 가장 좋은 8월, 온 가족과 일손이 모여 한 장 한 장 정성껏 선별·포장합니다.
상처 나지 않도록 수압을 이용해 명당마을의 통통한 연근을 정성껏 수확합니다.
부안군 대표 강소농으로서 전국 소비자에게 명당연향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있습니다.
연잎밥, 연잎차, 연잎가루, 연근가루까지 온 가족 건강 먹거리를 만듭니다.
알맞은 실속 용량 (1kg)
온 가족 넉넉한 용량 (2kg)
용량 : 200g
용량 : 300g
전북 부안 명당마을에서 16년간 길러온 깨끗한 백련 잎입니다. 연잎의 향과 영양이 가장 꽉 찬 8월 한 달간 정성껏 수확·작업하여 연중 내내 푸르고 향긋한 상태 그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넓고 튼튼한 잎만을 꼼꼼하게 진공·밀봉 포장하여 연잎밥이나 연잎수육용으로 일품입니다.
명당연향에서 직접 키운 100% 국내산 백련잎만을 깨끗이 씻어 건조한 뒤 곱게 갈아 만든 순수 연잎가루입니다. 수제비·칼국수·부침개 반죽에 넣으면 빛깔이 고와지고 은은한 연향이 살아나며, 삼겹살·수육·생선 요리 시 잡내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비옥한 부안 명당마을의 땅속 영양을 듬뿍 머금은 100% 국내산 연근을 정성껏 말려 미세하게 분쇄했습니다. 우유나 두유, 꿀물에 타서 아침 대용 선식으로 드시거나 각종 찌개, 부침개, 이유식 등에 넣어 온 가족 건강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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